뉴스
-
결승 한일전 앞둔 남자 농구, 훈련 이동 버스 ‘노쇼’ 해프닝[나고야AG]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 결승전 당일 훈련장 이동 차량이 오지 않아 훈련하지 못하는 어이없는 해프닝을 겪었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 결승 한일전 앞둔 남자 농구, 훈련 이동 버스 '노쇼' 해프닝[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 결승전 당일 훈련장 이동 차량이 오지 않아 훈련하지 못하는 어이없는 해프닝을 겪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오후 7시40분
- 귀국 날도 '버스 지각'…악재 뚫고 금메달 딴 男 농구 금의환향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결승전 당일 ‘버스 노쇼’에 이어 귀국길에서도 버스가 늦게 도착하는 불편을 겪은 끝에 금의환향했다.농구대표팀, 금의환향. (사진=연합뉴스)니콜라이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
배구대표팀 훈련 망쳤다…AG조직위, 공식 사과
이번 대회에선 우리 남자 농구와 축구 대표팀의 차량 미배차, 베트남 여자배구 팀의 버스 지각 등 수송 파행이 잇따르고 있어 대회 운영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
- [여기는 나고야] "우리가 해냈다" 역사적인 메달의 주역들 '금의환향' 박규원 기자가 훈훈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금메달을 목에 건 남자 농구대표팀이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에 들어섭니다. 버스 '노쇼', 편파 판정 등 일본의 홈 텃세를 이겨내고 오로지 실력으로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 자리를 탈환한 감격과 흥분이 채 가시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 마줄스 / 남자 농구
- [여기는 나고야] “우리가 해냈다” 역사적인 메달의 주역들 '금의환향' 박규원 기자가 훈훈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금메달을 목에 건 남자 농구대표팀이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에 들어섭니다. 버스 '노쇼', 편파 판정 등 일본의 홈 텃세를 이겨내고 오로지 실력으로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 자리를 탈환한 감격과 흥분이 채 가시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 마줄스 / 남자 농구
- 축구팀 버스가 야구장으로…이민성호도 조직위 미숙 운영 '불똥'[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이민성호'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대회 조직위원회의 미숙한 운영으로 경기 당일 곤욕을 그러나 조직위에서 배치한 선수단 버스 기사가 경기장을 착각해 양 팀 모두 미즈호 럭비경기장이 아닌 인근 야구장에 도착하는 황당한 사고가 벌어졌다.
-
‘엄지성 해트트릭’ AG 태극전사 카타르에 4-1 완승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카타르를 완파하며 첫 스타트를 기분 좋게 끊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더구나 버스 운전기사가 경기장 위치를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