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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15분 대혈투’ 조코비치, 윔블던 4강 진출→‘시너와 4강 격돌’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불혹에 가까운
나이
. 하지만 노박 조코비치(39, 8위)
는
여전히 괴물이었다. 15분 혈투를 펼치며, 윔블던 테니스대회 4강에 진출했다.조코비치는 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세계랭킹 4위 펠릭스 오제알리아심과 윔블던 테니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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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donga.com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