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장연결] '아시안게임 4연패' 남자 축구 대표팀 귀국
남자축구, 일본에 1-0 승리…AG 4연패 달성 "선수들 힘든 과정···감정 벅차올라" "대표팀에 보탬돼 뿌듯한 마음에 눈물" "모든 선수 함께 이뤄···할 수 있는 최선" "부담 있었어···경기장 내에서 집중했어" "체력적 부담···젖 먹던 힘까지 쏟아" "선수들 한마음으로 경기···
-
'12년 만의 금메달' 남자 농구대표팀 귀국…환영 인파 몰려
[앵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우리 남자 농구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했습니다. 공항에는 선수들을 환영하는 인파가 몰렸는데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을 안겨준 남자 농구대표팀이 조금 전 귀국했습니다. 선수들의 귀국 소식에 인천공항은 오전부터 환영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
'AG 4연패' 남자축구, 금의환향…병역논란에 사과
[앵커]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새 역사를 쓴 남자 축구 대표팀이 돌아왔습니다. 선수들은 우승의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눴는데요. 결승전 직후 이민성 감독과 라커룸에서 우승을 자축했던 대표팀은 귀국 후 다시 한번 팬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 "한...
- 축구 대표팀, "군대 안 가요" 발언 사과…축구협회 "품행 관리 노력"(종합2보)[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꺾고 4연패를 달성해 병역 혜택을 받게 된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 '주장' 이기혁(강원 이에 이기혁은 4일 귀국 현장에서 고개
- 병역 혜택에 심취해 잡음 일으킨 축구 대표팀 "죄송합니다"(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을 꺾고 4연패를 달성해 병역 혜택을 받게 된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 '주장' 이기혁(강원 이에 이기혁은 4일 귀국 현장에서 고개
- “손흥민 사랑해요”…‘나가’ 들은 홍명보와 대조된 손흥민 귀국 홍명보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실패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귀국했다. 있다.대한축구협회는 앞서 “현재 선수단 귀국편은 항공 좌석 확보가 어려워 세부 그룹으로 나누어 귀국한다”고 밝힌 바 있다.이날 남은 그룹까지 돌아오면, 홍명보호는 전원 귀국하게 된다.홍 전 감독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