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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에 동참 안 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학교 폭력, 마약, 도박을 일삼는 문제 학생들을 가차 없이 제압하는 교육부 교권보호국 이야기는 '사이다 응징 서사'로 널리 인기를 끌었다. 옌: "저는 첫 교직을 남자 중학교에서 시작했는데요. 남중에서 1년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사립 여고로 임용시험을 쳐서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어요.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어제 교육부 장관님을 세종에서 뵈었는데, 당신은 5편까지 보셨다고 그러더라고요. 5편에는 서이초 사건을 연상하게 하는 그 장면이 나오는데요. 거기 나화진이라는 남자 주인공이 그런 대사를 했는데요. 지금 애들이 무서워서 선생님들이 교육이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 이걸 이대로 방치할 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