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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착취재] "누가 신고했냐고"…밤마다 음주 신고에 경찰 골치 남자 화장실에서요." 술에 취해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 잠든 여성은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고, (현장음) "여기서 내가 지금 잤다고요?" ▶ 인터뷰(☎) : 이웅혁 /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 "병원의 수익 증대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이슈이기 때문에 사실상 떠넘기기식 관행이 지속되고 있고.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거기 나화진이라는 남자 주인공이 그런 대사를 했는데요. 지금 애들이 무서워서 선생님들이 교육이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 이걸 이대로 방치할 수는 없죠. ◆ 안민석> 예, 그런 걸 설치할 수 있다는 등등 해서 교권 5법이 도입이 됐음에도 여전히 문제의 책임은 교수 개인에게 지게 하니까 교사들이 부담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