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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슬래머' 박인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 선정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골프 '전설' 박인비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WGHOF) 최종 후보 명단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WGHOF는 박인비에 대해 "2022년 은퇴 후 (3년 이상이 흘러) 자격 요건을 충족한 첫해에 심사 대상이 됐다"며 "그는 메이저 대회 우
- 김시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디오픈 둘째날 공동 5위 도약…선두 허버트와 3타 차 첫 메이저 대회 우승 가능성을 점차 높여가고 있다. 김시우가 올 시즌 남자 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54회 브리시티 오픈(이하 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둘째 날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 [오늘과 내일/이헌재]환영받는 동반자가 되는 법 남자 골프 4대 메이저대회는 올해도 화제만발이었다. 4월 마스터스의 주인공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였다. 여전히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2초 챔피언 퍼트의 미학 하지만 올해 남자 골프 최고의 명장면은 7월에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 오픈 18번에서 나온 라이언 폭스(뉴질랜드
- PGA 임성재, 올해도 아시안투어로 시즌 마무리…마카오 오픈 우승 재도전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임성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시안투어 무대에서 시즌을 마무리하기로 했다.임성재. 대회 조직위원회는 8일 임성재를 비롯해 메이저 챔피언 헨릭 스텐손...
- 김시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임성재 공동 25위 김시우가 시즌 남자 골프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둘째 날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김시우는 18일(한국 시간) 영국 잉글랜드 대회 우승이자 통산 5승에 도전한다.공동 13위
- [PGA] 셰플러, 18일 개막 US오픈서 '골든 그랜드슬램' 도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역사상 7번째 커리어 그랜드슬램과 사상 첫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메이저 대회 통산 4승을 포함해 PGA 투어 통산 20승을 기록 중인 셰플러는 4대...
- '고난도' US오픈 벽 앞에 선다… 김시우-임성재-김주형 출격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다. 미국골프협회(US
- 하나금융,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개최…최대 2억5000만원 상생 기부 하나금융그룹이 한·중·일 프로골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남자 메이저 골프 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대규모 기부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하나금융그룹은 대회 기간 참가 선수들과 함께 최대 2억50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조성해 강원 춘천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할
- 노승열,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2R 공동 65위로 컷 통과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공동 65위로 아슬아슬하게 컷 통과했다.노승열은 18일(한국 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 푼타카나의 리조트 코랄레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과 동시에 열려 세계적인 선수들은 대부분 불참했다.전날 1라운드를 공동 19위로 마친 노승열은 10번 홀(파4)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