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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망이 부른 파멸을 그린 소설 - 제임스 M.케인 작가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 리뷰 책 정보 출간일: 2008.02.05 장르: 범죄소설(하드보일드) 출판사: 민음사 총페이지수: 181 책 소개 미국 하드보일드 문학의 대표작! 제임스 M. 책의 목차 줄거리 오갈 데 없는 떠돌이 프랭크는 빈털터리인 채 고속도로 변의 작은 간이식당에 들어가 주문을 한다. 주인 남자 닉은 일손이 필요하다며 그에게 함께 일하자고 한다.
- 요즘 무섭다. 정보 얻으려고 산재 카페 들어가서 눈팅 하다가 가끔 글도 올리는데. 이런 사진이 올라오면 무섭다. 나는 두번 자빠져서 무릎 병신 된 내 상황이 최악인줄 알았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남편 화장실 뒷처리 해주러 남자 화장실 장애인칸에 같이 들어갔다가 관리인한테 혼났다는거야. 산재 처리가 되고, 나중에 신체에 기능장해가 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