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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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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구멍이 나도록 맞은 그는 '모니터링 대상 X'였다
왼쪽 눈 부위가 심각하게 부어있었고,
입
주변은 오른쪽으로 부풀었다. 당시 의무기록에 따르면 가장 심각한 손상은 폐에 난 구멍이었다. 이렇게 여자를 때린 사람,
남자친구
이무영(가명)씨였다. 입원 후 19일 만인 11월 30일, 부종이 가라앉은 김씨는 퇴원했다.
www.ohmynews.com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