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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서 남자골프 아시안게임 전초전…한국·일본 격돌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인천에서 한국과 일본의 남자골프 전초전이 펼쳐진다.
- "신한동해오픈 자존심 대결" 인천서 한일 남자골프 맞대결 10일부터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502야드)에서 한국과 일본 남자골프 간 자존심을 건 승부가 시작된다.
- 미리 보는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결승? 한·일 간판 신한동해오프서 격돌 올해 42회를 맞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은 2019년부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덕분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일 국가대표 선수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과 문도엽(
- 안방서 日에 밀린 韓 남자골프..3년 연속 신한동해오픈 우승컵 내줘 스나가와는 13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750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4개에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2위인 문도엽과 장유빈...
- ‘세계 최강’ 스코티 셰플러, US오픈에서 남자골프 사상 첫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 이어 7번째로 메이저 4개 대회를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한다. 2024년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아울러 남자골프
- 임성재·이민우,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번스와 격돌 임성재(세계랭킹 60위)와 이민우(30위·호주)가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이 맞붙는 남자골프 대항전...
- 세계랭킹 1위 셰플러가 아프다…더 치열해질 ‘138억 우승 경쟁’에 김...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아프다.
- 수족구병에 걸린 세계랭킹 1위 셰플러…김시우·김주형도 ‘138억원 우승...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오는 28일 개막하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5일
- [KPGA] 정찬민, 함정우, 장유빈 등 참가, '골프존 오픈' 대회 개막 하루 공식 포토콜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 남자골프 스타들이 골프존 오픈 대회 개막 하루를 앞두고 한자리에 모였다.
- 프레지던츠컵 '3번째 출전' 김주형 "응원해주는 팀원이 있는 건 멋진 일" 프레지던츠컵은 2년마다 미국대표팀과 인터내셔널팀(미국과 유럽 선수 제외)이 벌이는 남자골프 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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