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여중생이 라이터로 코인노래방에 불내고 달아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9일 전북소방본부와 남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5시 1분경 남원시 천거동의 지하 1층 코인노래방에서 불이 났다.불은 약 30㎡ 규모의 방 한 곳과
- “책 좀 읽을게요…” 경찰서 유치장서 달아난 10대, 10분 만에 덜미 전북 남원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있던 10대 피의자가 경찰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했다가 10여분 만에 다시 붙잡혔다. 10일 전북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6분쯤
- 남원시, 뱀사골 특별교통지도 실시…10월 말까지 불법주정차 집중 관리 31일까지 약 4개월간 산내면 뱀사골 일원에서 특별교통지도를 실시하고, 방문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현장 관리 인력을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이번 교통지도에는 남원시 교통과와 남원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