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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시상식에는 불참
유해진은 어제(7일) 진행된 '2026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불참한 가운데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호명됐습니다. 앞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유해진은 주연한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이후 외부 일정에 잇달아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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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배우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배우 유해진이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 배우 유해진, 시상식 불참에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배우 유해진이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부일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부일영화상 주최 측은 오늘(8일) 부일영화상수상자 명단을 공개했습니다.유해진은 1,693만 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작품에서 유해진은 폐위돼 시골로 쫓겨난 왕 단종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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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암살자(들)’ 여파로 시상식 불참
배우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출연작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으로 신변보호까지 받고 있는 가운데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8일 부일영화상 주최 측이 발표한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유해진은 전날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
- '암살자(들)' 논란 속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시상식은 불참 유해진은 지난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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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유해진, 불참에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호프’ 4관왕 최다 수상(종합)
[해운대(부산) |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올해 부일영화상에서는 윤가은 감독의 ‘세계의 주인’이 최우수 작품상을 거머쥐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감독상과 남우조연상, 신인여자연기상, 촬영상, 미술·기술상 등 주요 부문에서 트로피를 쓸어 담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 유해진 "백상 남우주연상 받을 줄 알았는데…" 배우 유해진이 지난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을 줄 알았다고 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은 9일 방송 마지막 대목에서 다음 주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엔 배우 유해진이 등장했다. 진행자인 코미디언 유재석은 유해진이 등장하자 유해진 성대모사를 하며 "가만 있어
- 유해진 "백상 남우주연상 받을 줄 알았는데…" 배우 유해진이 지난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을 줄 알았다고 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록'은 9일 방송 마지막 대목에서 다음 주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엔 배우 유해진이 등장했다. 진행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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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남우주연상 수상작 '와일드 호스 나인' 11월 개봉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올해 베네치아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에 빛나는 영화 '와일드 호스 나인'이 오는 11월 국내에서 개봉한다고 1...
- 유해진 패스트푸드 광고 사라졌다…"'암살자(들)' 영향 아냐"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도 불참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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