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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 충남 여행 16 - 남연군 묘
추사고택을 떠나, 남연군 묘로 왔습니다. 이정표를 보니 오른쪽으로는 석문봉, 옥양봉으로 가고, 왼쪽으로는 가야봉으로 가는군요. 2018년에 대학동기들과 남연군 묘를 둘러보고 가야봉으로 가던 생각이 납니다. 오른쪽으로 옥양봉으로 가도 능선을 따라 석문봉을 거쳐 가야봉으로 갈 수 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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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군 묘 (ⅰ) - 예산
● 남연군묘는 풍수를 모르는 사람이 보아도 대단한 풍광이다. 흥선대원군은 이 자리에 있던 절, 가야사에 불을 질러 폐사로 만들고 자신의 부친 남연군의 묘를 이장했다. 혹설에는 지관이 이르기를, 2대에 걸쳐 왕이 나올 자리라는 말을 했었고, 그 후에 대해 묻자 입을 닫았다고 하는데 대원군
blog.naver.com ·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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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군 묘 (ⅱ) - 예산
(흥선)대원군(고종의 부) 이하응의 부친, 남연군의 묘. -- 이하응은 풍수지리설을 믿고 아버지인 남연군의 무덤 자리를 찾기 위하여 지사(地師)인 정만인(鄭萬仁)에게 부탁하였다. 지사는 전국을 두루 살펴보고 이곳을 ‘두 대에 걸쳐 천자가 나는 자리[二代天子之地]’라고 지목하였다. --
blog.naver.com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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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라도의 산행기, 가야산 산행(충남예산), "이대 천자지지" 2대에 걸쳐 왕위에 오를 수 있는 명당이라! 절집을 불태워 명당을 얻고 왕위에 올랐으니 성공한 셈인가?
산행코스 : 가야산 주차장(10:53)-남연군 묘(11:04)-상가저수지-가야봉(12:29)-석문봉(14:06)-옥양봉(14:45)-관음암 입구(15:12)-상가리미륵불(15:36)
blog.naver.com ·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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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개항으로 세계를 만난 조선 사람들의 근대 생활 탐구
방식 2) 조선의 유교 질서와 가치관 1653년 조선에 표류하여 13년 간 억류되었다가 탈출한 네덜란드인 하멜이 남긴 1866년 - 제너럴셔먼호 사건/ 병인양요 1868년 - 남연군 묘 도굴 (오페르트 도굴 사건) 1871년 - 신미양요 1875년 - 운요호 사건 1876년 - 강화도 조약 (조일수호조규) 부산, 원산, 인천 차례로 개항 1882년 - 조미 수호
blog.naver.com ·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