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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종을 향한 정순왕후의 그리움 남양주 사릉 남양주 3박 4일 여행길 이튿날째가 되었다, 오전 천마산 산행을 마치고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로길로 향했다, 조선 6대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의 능을 보기위해서~ 조선왕후 송씨(1440 뒷 산 봉우리에 올라 영월이 있는 동쪽을 바라보며 단종을 그리워 했다고 한다, 이후 1521.......
- 조선 문인 김시습이 10년 넘게 숨어살던 산, 왜 '반역산'이라고 불렀을까요? 산 이름은 물 수(水)에 떨어질 락(落)을 쓰는데요. 물이 떨어지는 산이라는 뜻입니다. 몇 가지 설이 있지만, 수락산에 있는 금류·은류·옥류 폭포 때문에 이름 붙었다는 설이 가장 대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