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룡

인물

남승룡(南昇龍, 1912년 11월 23일~2001년 2월 20일)은 대한민국의 체육인으로 호는 호회(湖淮)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육상 선수로 활동했으며 주 종목은 마라톤이다. 1936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마라톤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한국인이었으나 당시 대한민국은 일제강점기 시기였기 때문에 일본어 이름인 난 쇼류라는 이름을 쓰고 일본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해야 했다

출생지
일제 강점기 조선 전라남도 순천군
학력
일본 메이지 대학교 철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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