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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도로 한복판서 상의 벗고 교통정리…한국인 남성 체포 지난 27일(현지 시간) 태국 언론 더타이거(thethaiger)에 따르면, 방콕 번화가의 한 도로 위에서 51세 한국 국적 남성 A씨가 차량을 향해 손짓을 하며 교통을 통제하려 했다 당시 A씨는 상의를 탈의한 채 검은색 반바지와 운동화
- 방콕 도로 한복판서 상의 벗고 교통정리…한국인 남성 체포 교통정리를 하며 소란을 피운 한국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지난 27일(현지 시간) 태국 언론 더타이거(thethaiger)에 따르면, 방콕 번화가의 한 도로 위에서 51세 한국 국적 남성 당시 A씨는 상의를 탈의한 채 검은색 반바지와 운동화 차림으로 소이 통로 15번지 도로 한가운데 서서 운전자들을 향해 지시를 내렸다.
- 日 '반바지 출근'에 '안구테러'?…'스네하라' 신조어까지 정장과 넥타이 대신 티셔츠와 운동화, 업무에 따라 반바지까지 허용하는 내용이다. BBC에 따르면 반바지 근무 4개월 차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여성들은 남성 동료의 다리털을 봐야 하는 불쾌감을 '스네하라'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