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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최립우·강우진, 서로의 '계절'이 되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다인원 그룹이 직조하는 촘촘한 군무와 거대한 세계관이 지배하는 K-팝 신에서, 2인조 '
남성
듀오'는 어쩌면
멸종
위기의 양식처럼 보인다.
www.newsis.com ·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