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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서장이 부하직원과 부적절 동거…정직 처분
경찰청[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경기 남부 지역의 한 경찰서장이 부하 직원과 관사에서 함께 생활한 사실이 적발돼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 7월 21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 수도권 곳곳 호우특보…남부 폭염특보 호우특보가 내려진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고 50mm의 폭우가 예보됐습니다. 폭염특보가 발령된 남부 지방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광산서장 출국금지…형사과장 구속 기로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장윤기 사건 수사를 지휘한 전 광주 광산경찰서장에 대해 출국금지를
- 경찰, 오토바이·자전거·킥보드 법규 위반 단속 강화 일제 단속은 경기 남부 지역 대학가 등 교통 취약지 74개소에서 진행했다. 경찰청 교통순찰대와 32개 경찰서가 동시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