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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이 키즈 이름 내건 페스티벌, 남미 27만 명 홀렸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보이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가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신규 음악 축제로 라틴 아메리카를 달궜다. 2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헤드라이너로 나선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
-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50여 명 넘어…'실종 4천 명' 폭염 속 구조 사투 【 앵커멘트 】 규모 7.4의 강진이 덮친 남미 콜롬비아에선 골든타임 안에 생존자를 찾으려는 필사의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6시간 만에 한 여성이 구조됐고, 잔해 속에서 들려온 수십 명의 구조대원들은 연신 그녀의 이름 '다니엘라'를 외치며 환호합니다.(현장음)- "다니엘라! 다니엘라!"
-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50여 명 넘어…'실종 4천 명' 폭염 속 구조 사투 【 앵커멘트 】 규모 7.4의 강진이 덮친 남미 콜롬비아에선 골든타임 안에 생존자를 찾으려는 필사의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6시간 만에 한 여성이 구조됐고, 잔해 속에서 수십 명의 구조대원들은 연신 그녀의 이름 '다니엘라'를 외치며 환호합니다. (현장음) - "다니엘라! 다니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