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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掩耳盜鐘(엄이도종) 모래를 날리는 자여 이 개울의 악어로다 ☞ 胡銓(호전/宋), - 掩耳盜鍾: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라는 뜻. 자기만 듣지 않으면 남도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일컫는 말이다. 또 결코 쉽게 넘어가지 않을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함을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 내로남불 뜻 나는 맞고 너는 틀려라는 뜻.. 또한, 자신과 상대에 이중잣대를 적용하는 행태를 지적하는 말로 나만 아니면 돼가 아니고, 나도 아니여야 해. 내가 한것은 남도 같아.
- 우리속담 자기가 먹지 못할 바에야 남도 못 먹게 한다는 놀부 심보를 두고 하는 말. 162. 못 입어 잘난 놈 없고,잘 입어 못난 놈 없다. 먹고 살기 위하여 범죄도 불가피하다는 뜻. 164. 목구멍의 때도 못 씻었다. 음식을 자기 양에 맞도록 못 먹었다는 뜻. 165. 목 마른 놈이 우물 판다.
- 승전보를 보냈더니 조정은 장수 목을 베어버렸다 임진왜란과 해유령전투의 비밀 전쟁 대비 없던 조선, 임진왜란 초기에 갈팡질팡 의지 박약한 지도자 선조 "명나라 귀순이 나의 뜻" 해유령에서 육전 첫 승리… 지휘관 신각은 훈장 대신 참수 민간 약탈… 갑질 일삼던 임해군, 순화군 두 왕자… 반란군이 일본군에 넘겨 "나만 살려주면 남도 땅은 명나라 마음대로 하라" 정문부가 이끄는 의병대, 반란 토벌… 일본군 퇴치
- [week&] 연둣빛 춤추는, 남도 [week&] 연둣빛 춤추는, 남도 absolute"> [중앙일보 김영주.김상선] 운사월운(雲'387;月運) 주행안이(舟行岸移)전남 순천의 금둔사 설선당. '구름이 가니 달이 움직이는 것 같고 배가 가니 언덕이 움직이는 것 같다'는 뜻. 스님은 “세월은 그대로인데 우리가 가고 있는 것이제”라고 일깨운다. 봄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