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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마가 남긴 상처에 온정 더해…산단공 경기본부, 화재 피해 회복 지원 불길은 사라졌지만 현장에는 아직도 그을음과 복구의 시간이 남아 있다. 대형 화재가 휩쓸고 간 시화국가산업단지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보태기 위해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발 빠르게 손을 맞잡았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피해 현장의 조속한 정상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연대의 움
- 초등입학 앞둔 딸 남기고 떠난 소방관..퇴근 20분 앞두고 투입 부천 인쇄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소방관이 유족으로 아내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연합.17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서는
- 아리셀 참사, 화성 지역의 사회적 기억으로 확장하기 아리셀 참사는 단순한 개별 기업의 일탈이나 우연한 화재 사고가 아니다. 특히 수많은 중소 영세 제조업체가 밀집해 있는 화성 지역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활동가로서, 이 참사가 남긴 과제를 정리하는 일은 대단히 무겁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