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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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컴퓨터 선생이였는데 세월에는 장사 없다( 새벽 뷰~~)
어제 하루 벌레 잡는걸 건너 뛰었다 매일 아침저녁 잡아내도 매일 서너마리씩은 있더니만 이른시간이라 긍가 안보인다 가을은 점점 익어가고 있다 작물이건 사람이건 애정을 못받으면 다들 저리 상체기를 품고 있다 야생에 던져 놓고 살아 남거라 살아 난 넘이 강한 넘이다 난 강한넘만 애정할란다~~~ ㅠㅠㅠㅠ 몰랐는데 사진에 재능이 있나????
- 온열다섯 번째 감상문, 다우치 마나부의 『돈 때문에 불안하다는 착각』 내일 살아 있을지도 모르는 인간이 자신의 노년을 당연히 맞이할 수 있을 거라는 맹신에서 저 신념은 탄생했다. 살아 있고 싶다고 살아 있을 수 있는 인생인가? 그런데도 우린 노년을 걱정하며 현재의 안락함을 불안으로 치환해 살고 있다. 우리라고 해서 미안하다. 그런데 적어도 난 그렇다.
- 겨울 매화 달랐다 찬바람 속에서 몸을 비틀고 거친 가지 끝에 꽃 하나를 밀어 올린다 나무는 이미 오래된 고목이다 몸통은 갈라지고 가지에는 지난 세월의 상처가 겹겹이 남아 있다 있으니까 핀다 꺾일 듯 휘어진 가지 갈라지고 상처 난 몸 그래도 그 끝에는 기어이 꽃이 있다 살다.......
- ■ 귀차르디니의 처세의 법칙[2-12] 성공과 부의 비결은 분명 따로 있다. 언젠가는 우리도 죽겠지만, 지금은 분명히 살아 숨 쉬고 있다. 물론 죽음은 우리 가까이 있고, 날마다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느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죽어서 우리의 모든 감각이 소멸된다 해도 그건 이미 죽고 난 뒤의 일이다. 지금은 삶을 절감하며 열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 노래와 시 노래와 시 노래와 시 널 떠나 보낸 뒤 난 슬픈 노래만 듣고 있다 널 떠나 보낸뒤 난 노래의 가사가 내 얘기가 아닐까 생각하곤 한다 널 처음 본 후로 난 아름다운 시만을 적어 갔다 숨쉬고 있다
- 반도체 부도 의 날! 애널 동꼬 들은 석고대죄 하라! 그 누구 도 살아 나갈 수 없는! 하지만 살아 남는 것 들은 있음! 바로 증권사 섹히 들! 그 섹히 들 만 돈 범! 그리고 모 증권사 애널 똥꼬 미친 새끼 가 하이닉스 1,300만원 까지도 열려 있다 그랬는 데! 1,300만원 이 아니라 130만원 됐 음! 그게 미친 새끼지!
- 벌거벗은 세계사 263회@ 전쟁의 신 나폴레옹! 파란만장 러시아 원정 역사 러시아 원정에서 박살 난 이유, 세계 최강 군대는 왜 무너졌을까? 세계사에서 가장 유명한 군인을 꼽으라면 빠지지 않는 인물이 있다. 바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승승장구하던 나폴레옹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안긴 나라가 있다? 전례 없는 60만 대군을 이끌고 러시아로 진격한 나폴레옹! 그러나 살아 돌아온 건 고작 수만 명!
- [2026-030 자유자 서평] 이 말만은 남기고 싶었다오, 이혜민, #1394 이 책을 받기 전까지 난 '전쟁 교환 국군포로'란 용어의 정확한 의미를 몰랐다고 할 수 있다. 어쨌든 공통되는 부분은 "교환포로는 살아 돌아온 사람"정도랄까. 이 책은 처음 기획하며 만났던 인터뷰이들의 여러 사정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6인만이 남긴 구술.......
- 강물이 물때를 벗는 이유 /서봉교 해설박윤배시인 강물이 물때를 벗는 이유 서봉교 시인 농촌에서 오래 살아 본 사람은 안다 강물도 또 다른 계절을 맞이하려면 길게는 열흘 짧게는 일주일간 물때를 벗는다는 것을 그때는 아무리 지저분한 한 생을 살 준비를 하고 몸을 정갈하게 갖추고 난 후에야 철이 들었다, 혹은 인생을 안다고 그때서야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이다 ◇서봉교= 2006년 ‘조선문학’ 등단.
- 아직도 안가 보셨나요? 40주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역대급 전시회 이반 나바로의 에코 작품은 인간의 목소리를 빛으로 시각화하므로 '난 살아 있다' 외침을 공간 전체에 올려 퍼지게 하는데요.
뉴스
- 한 사람의 삶이 오롯이 인문학으로 녹아 있네 하수인의 대가로 온갖 명예와 부를 누리면 살아 놓고, 하수인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하면 되나? 우리 역사는 그 심판을 외면하고 있다. 그래서 되풀이되는 것은 아닌가? 강순희님은 이 점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 세상의 끝, 폐허 속에서 부르는 '축복의 노래' <호기우타>의 첫 번째 역설은 여기에 있다. 핵전쟁 이후의 종말을 다루지만 관객에게 절망을 강요하지 않는다.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야스오는 원본만 있으면 무엇이든 복제할 수 있다. 고구마말랭이 한 조각만 있으면 주머니에서 몇 개든 꺼낼 수 있다.
- "화이통!" 하나 된 10주년 통일걷기…"백두산까지 걷고파" 구렁이 허물과 살아 움직이는 독사, 울타리에 들어선 벌집 등 도심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도 눈앞에서 마주할 수 있었다. 호수 위로는 오래된 출렁다리가 당장이라도 떨어질 듯 흔들리고, 그 위에는 검은색 가마우지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 "잘못에 책임을 져야지"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현실로? 거기서 살아 봐." '타인에게 피해를 줬다면 오롯이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책임론과 '미성년자에게 이런 처벌은 비교육적'이라는 신중론이 부딪히는 지점입니다. 물리학 법칙이라고는 하지만, 난 세상을 관통하는 진리라고 생각한다. 힘으로 깝치면 힘으로 박살 난다! 그게 바로 참교육의 법칙이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왜 그러냐면 지금 죽은 노무현과 살아 있는 이재명의 싸움이거든요. 그런데 노무현의 지지율은 하락할 리가 없죠. 지금 많은 분들이 서정욱 변호사는 정청래 후보의 기세가 지금 살아 있다라고 전망을 하셨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하헌기 전 대변인은 이거는 기대다. 객관적이지 못하다.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매매, 전세, 월세 다 얽혀 있다. 그렇지만 가장 근본적으로는 수급의 문제를 풀지 않고는 안 된다.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발라내기는 좀 어려울 수 있다. ◆ 윤희숙> 실제적으로는 발라내기 굉장히 어려울 거다.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래서 난 죽어도 못 나가겠는데 너희들이 어쩔 거야. 거기에 오세훈과 한동훈이 살아 돌아온 것들이 굉장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일종의 희망을 준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