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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잿더미 된 6층 내부…쿠팡 화재 원인 규명 난항 [앵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완진 엿새 만에 현장에서 합동감식이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건물 내부는 제대로 된 증거물을 확보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타버린 상태였는데요. 소방 당국은 국과수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한다는 방침입니다. 한웅희 기자입니다. [기자] 새카
- 한화에어로 폭발 한 달째 원인 규명 난항…경찰 "슬러지·정전기 등 다각도 수사" 사망자 5명 등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 한 달이 됐으나 원인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경찰은 폭발 사고가 난 56동 세척 공정실 내에서 화약 잔류물(슬러지)가 물리적 자극에 반응했을 경우와 정전기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 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