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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난징대학살 생존자 1명 94세로 별세…총 20명만 남아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중국 난징대학살 생존자가 한 명 더 세상을 떠나면서 생존자가 20명만 남게 됐다고 중국 관영매체들이 보도했다. 8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난징대학살 생존자인 궈슈란씨가 전날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중국 일본군난징대학살희생동포기념관이 밝혔다. 1932년생인 궈씨는 당시 일본군이 들어온 뒤 부모님과
- “울음소리 듣더니 총기 난사했다” 증언…中 난징대학살 생존자 별세 [차이나우] 중국 난징대학살 생존자 한 명이 또 세상을 떠나면서, 공식 등록된 생존자가 20명으로 줄었다. 중국 신화통신은 8일 난징대학살 희생동포기념관 발표를 인용해 생
- [한눈에 보는 뉴스] '난징대학살' 만행 일본군 편지 중국이 일본의 패전 81주년을 맞아 난징대학살 관련 기록물을 추가 공개했습니다.신화통신에 따르면 일본군 제16사단 병사 이시카와 모리타가 1937∼1939년에 쓴 서신 모음과 일본군
- “패잔병 1만명 죽였다” 난징대학살 일본군 편지 공개 중국 난징대학살 당시 일본군이 남긴 집단 학살 기록이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 81주년을 맞은 15일 공개됐다. 중국에서는 30만 명 이상이 희생된 것으로 보고 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난징대학살 희생 동포 기념관은 15일 사료 기증 행사를 열고 올 상반기(1∼6월) 수집한 사료
- “패잔병 1만명 죽였다” 난징대학살 일본군 편지 공개 중국 난징대학살 당시 일본군이 남긴 집단 학살 기록이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 81주년을 맞은 15일 공개됐다. 중국에서는 30만 명 이상이 희생된 것으로 보고 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난징대학살 희생 동포 기념관은 15일 사료 기증 행사를 열고 올 상반기(1∼6월) 수집한 사료
- ‘며칠 전 1만여명 죽였다’…난징대학살 日병사 친필편지 공개 1937년 ‘난징대학살’ 당시 일본군이 중국군 포로를 대규모로 살해한 정황을 담은 일본군 병사의 친필 편지가 중국에서 공개됐다. 중국 측은 당시 일본군의 행적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로 평가하고 있다. 16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난징대학살 희생동포 기
- “패잔병 1만명 죽였다”…일본군 병사 편지로 본 中 난징대학살 중국 난징대학살 당시 일본군이 남긴 집단 학살 기록이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 81주년을 맞은 15일 공개됐다. 중국에서는 30만 명 이상이 희생된 것으로 보고 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난징대학살 희생동포 기념관은 15일 사료 기증 행사를 열고 올 상반기(1~6월) 수집한 사료 150여
- 중국, 난징대학살 만행 일본군 편지 공개…"패잔병 1만여명 살해" 중국 난징대학살 생존자들[신화=연합뉴스 제공][신화=연합뉴스 제공] 중국이 일본의 패전 81주년을 맞아 난징대학살 관련 기록물을 추가 공개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난징대학살 희생동포 기념관은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 병사의 친필 편지 등을 공개하는 사료 기증 행사를 어제(15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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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난징대학살 만행 일본군 편지 공개…"패잔병 1만여명 살해"
- "사람에게 동물 피를"...日, 중일전쟁 때 이종수혈 실험 중국 난징대학살 희생자 기념관[글로벌타임스 캡처=연합뉴스 제공][글로벌타임스 캡처=연합뉴스 제공] 일본 육군이 중일전쟁 당시 동물 혈액을 사람에게 주입하는 '이종 수혈' 실험을 실시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