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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서 "흉기 든 피투성이男" 신고…경찰 실탄에 사망
사건이 발생한 가와치나가노시는 관광객이 몰리는 오사카
난바
등 도심에서 남동쪽에 위치해 있다. 경고에서 발포까지의 순서는 규정에 명문화된
절차
그대로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