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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 12월11일)공유경제의 배신…우버의 빛과 그림자 끝없는 양적 완화와 각국의 각종 경기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반전되기는커녕 바닥으로 추락하는 걸 막는 데 급급한 실정이다. 국제 질서도 마찬가지다. 잠시 희망을 보였던 ‘아랍의 봄’은 아랍 세계의 근대화·민주화는커녕 힘의 공백과 끝없는 내전으로 대량 난민 사태와 테러리스트의 발호를 불러왔다.
- 공유경제의 배신…우버의 빛과 그림자 끝없는 양적 완화와 각국의 각종 경기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반전되기는커녕 바닥으로 추락하는 걸 막는 데 급급한 실정이다. 국제 질서도 마찬가지다. 잠시 희망을 보였던 ‘아랍의 봄’은 아랍 세계의 근대화·민주화는커녕 힘의 공백과 끝없는 내전으로 대량 난민 사태와 테러리스트의 발호를 불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