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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한국의 난민 현황과 난민 정책 해설 - 재한외국인체류지원센터 채보근 박사
- 난민 신청 반복의 한계: 개인적 분쟁과 난민 인정의 차이 난민 신청 반복의 한계: 개인적 분쟁과 난민 인정의 차이 ⚖️ 법학박사 전해일행정사 010-2795-0459 안녕하세요. 출입국 전문 법학박사 전해일행정사입니다. 본 포스팅은 제가 직접 수임하여 처리한 사건이 아니며, 난민 신청 및 반복적인 행정심판 청구와 관련하여 유의미한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실제 재결례를 분석하여 올바른 행정 절차 정보를
- 문화적 난민 https://youtube.com/shorts/WjiY_uCcsyI?si=lALVjueo3WkgkmBu
- 임종 난민 지난주에 친구가 부친상을 당해서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만 나이 91세, 3년간 치매로 투병하셨던 터라 친구는 스스로 '호상(好喪)'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만날 때면 아버지의 상태를 시트콤의 한 장면처럼 얘기하곤 했습니다. 심각한 상황인데 우리는 깔깔거리며 웃곤 했습니다. 유쾌한 친
- 다문화 난민 카다피의 경고 Eduardo Lee [카다피가 서구PC주의자들에게 한 경고] "아랍의 봄"이라고 불리는 반정부 시위가 중동전체로 확산되면서 국제사회의 군사개입이 이뤄지자 독재자 카다피는 여러번 미국과 유럽에 경고했습니다. '만약 리비아를 불안정하게 만들면 수천, 수만명의 아랍인들과 서브사하란들이 유럽
- 스페인 세우타 지도 위치와 모로코 난민 문제 '스페인'은 유럽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로코'는 아프리카 대륙의 북서쪽에 있는 국가입니다. '스페인'과 '모로코'는 지브롤터 해협을 마주 보면서 나뉘어 있는데 가장 좁은 지역은 약 14km에 이를 정도로 가까운 거리입니다. 아프리카에 위치한 '모로코'에는 스페인 영토인 '세우타
- 베트남 난민 출신 뉴요커 남편 분은 부유한 사업가 집안에서 태어나 75년 베트남 공산화 후 3년을 고통받다 전 가족이 탈출, 다시 3년을 홍콩의 난민 캠프에서 지내다 뉴욕으로 왔고 부인은 홍콩계 미국인입니다
- 난민 보호의 New 패러다임, 오히려 좋아!_'HDP Nexus' 안녕하세요, 모파랑 28기 김보경입니다! ✈️ 여러분, 강제실향민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새로운 접근이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분쟁과 기후 재난 등 위기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단기적인 긴급구호만으로는 난민과 취약계층의 근본적인 자립을 돕기 어렵다는 인식이 나오고 있기
- 스페인 뒤흔든 난민 대란, 실상은 더 복잡하다? [지구본 뉴스룸] https://youtu.be/2Cops2LI85I?si=vI0XDdy50EaBquMm
- 난민 챙겨줘야 한다고 주장하신 분들이 나서서 개인적으로 수용하시길! 영상보기 출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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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뒤흔든 난민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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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난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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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피해 한국에 난민 신청한 아프가니스탄 6남매 가족의 현실 | KBS 16082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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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뒤흔든 난민 대란, 실상은 더 복잡하다? [지구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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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난민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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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96명 목숨 구하고 해고당한 원양어선 선장 | KBS 스페셜 2009101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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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페르시아권 선교 컨퍼런스’ 개최… 난민 선교로의 전환 논의 (이현지)ㅣCT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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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에서 시작된 끔찍한 현실 | 데이비드 밀리밴드 국제구조위원회 총재 | 전쟁 난민 구조 | 세바시 21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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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왔는데... 심각한 세우타 사태 / 비디오머그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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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명이 동시에 바다로 몰려든 진짜 이유 / 비디오머그 #shorts
뉴스
- 스페인 '난민 무단입국 사태' 사망자 72명 집계 스페인 자치령인 세우타로 수만 명의 모로코 난민이 대거 넘어오는 과정에서 숨진 사람이 7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2일 스페인 당국은 "가장 최신 집계된 사망 수는 7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사망자 대부분은 모로코에서 헤엄을 쳐 세우타로 향하던 중 목숨을
- 모로코 ‘세우타 난민’ 배후설… EU 갈등 비화 북아프리카 모로코 주민 수만 명이 무단으로 국경을 넘어 스페인 자치도시 세우타에 진입한 사태는 이민자들이 대부분 송환되며 진정 국면에 들어갔다. 그러나 스페인 정부의 국경 관리 실패 논란과 함께 이민 정책의 허점이 드러나고, 모로코와의 외교 갈등까지 불거지는 등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
- 모로코 난민 3000명 헤엄쳐 스페인 국경 돌진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수백명의 난민이 30일(현지시간) 스페인 자치 도시 세우타 국경으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혼란이 빚어졌다.30일(현지시간) 모로코 난민들이 바다를 건너 스페인령 세우타 국경을 넘고 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스페인 국영방송 TVE 등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30
- 법무부, '난민 정책·제도 개선 의견' 당사자에게 듣는다 법무부가 한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난민 인정자와 인도적 체류자를 대상으로 난민 정책·제도 조언자를 선발한다.31일 법무부에 따르면 법무부는 난민 정책·제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난민참여자문단'을 다음 달 2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법무부는 난민참여자문단을 통해 난민 당사자의 한국 생활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더 실효성 있는 난민 정책을
- 말레이시아 "로힝야족 난민 5천명 미얀마에 송환 합의" 말레이시아에서 미얀마의 무슬림 소수민족 로힝야족 난민들을 겨냥한 혐오·가짜뉴스가 퍼지는 상황에서 말레이시아가 로힝야족 난민 5천명을 미얀마에 송환하기로 했다. 30일(현지시간 ) 스타·뉴스트레이츠타임스 등 말레이시아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는 "이제 미얀마와의 좋은 관계 덕분에 미얀마가 말레이시아에서 (로힝야족 난민) 5천
- 황희 '폐버스 주택' 아이디어에…"우리가 난민?" 청년층 분노 [뉴스와이드] 출연자]김종욱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김진욱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서정욱 변호사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MBN #뉴스와이드 #김은미 #더불어민주당 #황희 #폐버스 #주택 #논란 #2030 #청년 #분노 #한남더휠 #AI #조롱 #후폭풍 #사과 #원글 #삭제
- 황희 '버스 하우스' 논란… 국힘 "도로 위 난민 만드나" 더불어민주당 3선 황희 의원이 7일 청년 주택 공급 확대책으로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버스 하우스(Bus House)'를 제안했다. 국민의힘은 "청년을 '도로 위 난민'으로 만드나"라며 발언 철회와 사과를 요구했다. 황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인, 한국에서 난민 인정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출신 남성이 한국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가자지구 출신인 사람에게 난민 지위를 인정한 첫 사례인지는 명확지 않지만, 국내 난민 인정 비율이 1~2%대인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16일 법무부와 대리인
- 우크라 난민 150만 수용한 폴란드에 ‘우크라 혐오’ 확산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최근 자국에서 우크라이나인을 겨냥한 폭력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며 국민에게 ‘관용’을 당부했다.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한 폴란드에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 후 국내를 탈출한 우크라이나 주민 약 1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dpa
- 목숨 구했는데 범죄자가 됐다… 난민 구조 실화가 한 질문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본격화된 '유럽 난민 사태'는 유럽 사회를 거대한 논쟁의 한가운데로 밀어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