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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자택 압수수색…범행 계획 수사(종합)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59)의 범행 사전 준비 정황 등을 확인하기 위해 경찰이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7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전 9시30분까지 인천시 계양구에 있는 최충락의 주거지
- [종합] 손에 흉기 묶고 난동…'인천 칼부림 사건'에 8명 부상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이용객 8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수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남동경찰서는 이날 오후 구월동 홈플러스 인
- "누가 먼저 죽을래" 구미 전기충격기 난동 교사 직무배제(종합) [구미=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 구미에서 등교시간 전기충격기를 이용해 학생들을 상대로 난동을 부린 교사(30대)의 직무가 배제됐다. 18일 경북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5분께 구미의 한 중학교 A교사가 교문에서 등교 중인 학생들을 향해 전기충격기를 들고 "누가 먼저
- "법치 침해 단호히 대응"…대법, '서부지법 난동' 5명에 11억대 손배소(종합)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사법부가 '서울서부지법 1·19 폭동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유죄를 확정한 5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이 이번 사태와 관련한 민사소송을 제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26일 서울서부지법 1·19 폭동 사건에 가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