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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8년 만에 정상 오른 펜싱 조은혜 “애국가 두 번 울리고 싶다”
일본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스포츠등급 B) 결승에서 사이수니 자나(태국)를 15-14로 꺾었다.2017년 낙상 사고로 척수를 다친 뒤 이듬해 검을 잡은 그는 입문 8년 만이자 두 번째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한국 펜싱 선수가 2010년 출범한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것도
- 입문 8년 만에 정상 오른 펜싱 조은혜 "애국가 두 번 울리고 싶다"[장애인AG] 일본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스포츠등급 B) 결승에서 사이수니 자나(태국)를 15-14로 꺾었다. 2017년 낙상 사고로 척수를 다친 뒤 이듬해 검을 잡은 그는 입문 8년 만이자 두 번째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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