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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정맥 7차 (아랫삼승령~풍력단지임도삼거리) 낙동정맥길이 걸으면 걸을수록 서울에서 멀어지니 집사람은 이제 말 안해도 낙동정맥 간다면 으레 금요일 밤 줄행랑을 치는 줄 알고 눈부터 흘기고.......
- 낙동정맥 6차 (덕재~아랫삼승령) 이건 뭐 낙동정맥 길을 걷는 것 보다 걸으러 가는 길이 더 멀고 힘들다...ㅠㅠ 금요일 밤, 지난번과 같은 풍기IC를 나와 허리도 펼 겸 GS25편의점에 들려 커피 한잔 급히 마시고
- 블랙야크 명산100 플러스(승학산)+낙동정맥(구덕산) 연계산행 ◈ 산 행 지 : 블랙야크 명산100 플러스(승학산)+낙동정맥(구덕산) 연계산행 ◈ 산행일자 : 2026년 6월 27일(08:00~11:50) ◈ 참 석 자 : 명산클럽 15명 ◈
- 낙동정맥 5차 (깃재~덕재) 왜 낙동강(洛東江)일까? 우리가 지금 걷고 있는 길이 낙동강의 동쪽 줄기를 걷고 있는 낙동정맥이니... 그럼, 낙동강의 이름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 '낙(洛)'의 동쪽을 흐르는 강이란 말일테니 그럼 '洛'의 의미는 무엇일까? 1. "'낙(洛)'의 동쪽을 흐르는 강이 곧 '낙동강(洛東江)
- 낙동정맥 4차 (답운치~깃재) ㅎㅎㅎ 여우같은 곰인 구슬이가 이번 낙동정맥 산행때도 기가 막힌 계획을 짜왔다. "행님아...이번 산행에는 금요일 밤 출발해야 된다~~~" 쟤 머릿 속에는 벌써 우리의 낙동정맥 산행이 경주까지 가 있는 모양이다.
- 26. 6. 29 (월) 홀로야영 낙동정맥 6 하삼의~황장재 (25km) 지난 4월 낙동정맥을 시작하면서 여름이 오기전 황장재 까지 걷기로 했고 자연스럽게 월 2회씩 걸었다. 6월에도 2번을 걸으려고 했는데 장마도 온다하고 더위가 시작되어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마침 장마가 늦춰지면서 시간이 난다. 그것도 6월의 마지막 날 이번에는 그 동안 함께 했던 경
- 26. 6. 16 (화) 홀로야영 낙동정맥 5 아래삼승령~하삼의 (30km) 산행하기 쉽지 않은 계절 서서히 더위가 오고 있다. 장마가 오기전 6월에 황장재에 도착 하려고 했던 계획이 빠듯하다. 6월에 다시오기 어려우니 이번에 황장재까지 걸어볼 계획을 세웠다. 독경산만 넘으면 맹동산 풍력발전단지 구간이 걷기도 좋고 이후 구간도 속도를 낼수 있는 구간이었다. 출발
- 낙동정맥 3차 (석개재~답운치) 「아주 아주 늦은 밤 지친 몸을 이끌고 굴전고개 임도에 서둘러 자리를 펴고, 도착하기 전부터 사계가 뚫려있음을 인식하고 찰라에 다른 곳으로 날라 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서둘러 밤하늘을 회까닥 올려다 본다. 연탄 같이 새카만 하늘엔 아주 솜씨 좋은 석공이 노오란 금덩이를 정성들여 깎아놓
- 낙동정맥 2차 (태백고원자연휴양림~석개재) 가고 싶을 때 가고 쉬고 싶을 때 쉰다. 바람을 앞세우기도 하고 어렵게 떠났다가 쉽게 돌아오기도 한다. 수 많은 갈래가 겹쳤거나 흩어져 있지만 만나고 싶은 곳에서 만나고 헤어지고 싶은 곳에서 헤어진다. 아무리 시끄러운 세상을 가더라도 길은 절대로 길을 벗어나지 않는다. 사람만이 길에서
- 백양산 애진봉 철쭉 + 낙동정맥 인증 산행지 위치 - 들머리(운수사 주차장) : 부산 사상구 모라동 1 - 날머리(구포시장) : 부산 북구 구포동 147-5 - 날머리(구포시장) : 부산 북구 구포동 147-5 ◈ 낙동정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