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사는 건 이유가 없다 lV 나는 대학교 졸업반이 되면서 기자나 PD 모집공고가 나면 어디든 가리지 않고 지원했다. 지원하는 족족 낙방이었다. 신춘문예는 대학생활 내내 도전했다. 나는 모든 것에서 부족한 나를 몰랐다. 나는 내가 대단한 줄 알았다. 결혼 전인 둘째 형님이 나 먼저 결혼할 것을 권유했다. 무직인 나에게 결혼하라는 것에 당황했다.
- 청두맛집, 거지닭 (in 신서유기2) 나는 신서유기 팬이다! 생각해보면 나영석 PD 연출은 거의 좋아했던 것 같다. 차승원이 나왔던 삼시세끼, 유희열과 유시민이 나왔던 알쓸신잡 내가 좋아하는? 천재인가 바보인가 정말 의문이다.ㅋㅋㅋ 서두가 길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신서유기 에서 중국 여기저기를 다녀서 여행으로도 오기 싫었던 중국에 흥미를 느꼈었는데 거기에 지금 살고있는 나.
![[SUB] 단독 촬영장에 찾아온 불청객? | 디바마을 퀸가비👑 | 시즌3 EP06](https://i.ytimg.com/vi/xl05_Lfcz8E/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