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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남문 동막골_ 참새 방앗간에서 수원 호매실장애인복지관 점심 배식 봉사 간만이다. 봉사 참여가 그동안 농사일로 참석을 못했다. 오늘은 이사랑 6명이나 참석했다. 나, 성훈아우님 한명옥/양미숙누님,석분누님,희순님 배식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꼬리를 물고 끝이 보이지 않는다. 오늘이 뭔 날인가?
- 한국 가는 에어 캐나다를 놓치고 대한항공으로 무료로 바꿔주시다. 대한항공 비행기 탑승 후기(캐->한) https://blog.naver.com/canadapinetree/224339813240 한국으로 아이들과 아내가 6월 중순경 떠나고 나 혼자 남아서 캐나다의 학업과 일을 마무리 학교 기말고사 + 학교 졸업식 봉사 + 외부 강의 청강 + 현업인 마사지 예약을 쳐내기 바빴다. 왜이리 말년에 마사지는 이렇게 많이 잡히는 것인지..
- 배식봉사후 우지커피에서 티타임, 1L 딥카페라떼 홍시스무디, 카페라떼, 할미숫가루 그리고 허니브레드?? ㅎㅎㅎ 사실 정기 봉사 끝낸 후에는 메가커피로 자주 가요. 복지관 바로 옆이거든요. 그리고 우지커피보다는 좌석이 많기도 하구요. 보통 10명 전후이다 보니... 메가커피를 가는데... 자리가 군데 군데 나 있어서 도저히 자리가 나지 않는다고 우지커피로 휘리릭 가봤는데... 운 좋게 자리가 있었더라구요.
- 빛 속으로 / 김사량 . -------------------------------------------------------- 【줄거리】 제국대학 학생으로서 빈민가의 노동자와 아이들을 가르치는 봉사 활동에 나온 ‘나(남 선생)’는 일본 아이들이 자신을 내지인(일본인)으로 알고 미나미(남) 선생이라고 부르는 것에 편안함을 느끼면서도 내적으로는 갈등한다.
- [협찬] 오늘 나에게 물어보세요 가족, 일, 배움, 취미, 봉사, 나 자신 등이 적절하게 분산이 된다면 하나가 흔들릴 때 다른 이유들이 나를 잡아 줄 수 있다는 것.
- 순종을 계산하지 말아라. 하반기 예배 봉사 시간이 다가왔다. 작년에는 토요일 봉사였기에 출근과 구분되어 격주로 섬길 수 있었다. 나 역시 작년에 직접 경험해 보니 그 말이 맞았다. 하나님께 마음을 온전히 집중하며 예배드리려면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안내하는 일에 마음을 나누기 어렵다.
- [왜냐면] ‘성장의 시간’ 제도로 보장하자 동시에 여행, 봉사, 인턴십, 문화 체험 등 ‘경험 기반 학습’을 수행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나.......
- 세 가지의 ‘사’ 자와 사랑하라! 인사 - 다른 사람과 나 자신을 위해... 감사 - 나 자신을 위해... 봉사 - 다른 사람을 위해... 결국 위의 것들은 자기 자신의 행복으로 돌아온다.
- 44초짜리 봉사활동 감상문, 주머니손,알고보니3년,아시안게임 망함,신임 회장 감독 언제뽑음? (feat.2002년부터 한결 같았던 홍씨) 그 내용도 꼴랑 44초였으며 어떤 문제가, 언제부터, 어떻게, 왜 발생 했는지, 무엇을 잘못했고, 향후 어떻게 해 나갈지,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질건지는 모두 생략하고 "봉사 처럼 들린게 나 하나 뿐이었을까? https.......
- 생각의 굴레 오늘도 한 건 했다 근데 이번엔 내 잘못 아냐ㅜㅜ 뚜껑이 안 닫겨있었워ㅜ 나 미워하지마 성인adhd 모임 (아님22) 아 저는 adhd 맞습니다. 모르는 분 : “어우 아가씨 그런 거 하지마~ 이상해~~~” ㅋㅋㅋㅋㅋㅋ네 ㅜㅜ 오른쪽 위 도믿 현장 목격 어쩜 이렇게 순딩한 분들을 잘 픽하시는 걸까 보고싶은 호짱 연차 쓰고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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