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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홍진 눈물이 바미기르처럼 흐른다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있는지도 몰랐던 밈을 침착맨 때문에 알게 되어서 요며칠 머리를 지배한 문장. 재벌형사2, 화이트데스, 홈랜드를 봤다. 홈랜드는 이제 시즌1이니까 보고 있다가 맞는 말이겠군. 클레어 데인즈 눈의 광기가 가뜩이나 부담스러운데 자기가 미친여자임을 숨기지 않는 슬픈여
- 나홍진 - HOPE 감상평은 나중에 남기고. 그냥 영화를 둘러싼 소란스러움이 흥미로워서 좀 인상깊었던것을 남겨본다ㅋ https://cine21.com/news/view/?mag_id=110352 반응하는 자, 확신하는 자, 견디는 자. 이 삼분할이 가 캐릭터라는 오래된 개념 대신 배치한 세개의 신체다. 지
- 나홍진 감독의 호프 HOPE 나홍진 감독의 2026년 영화 《호프(HOPE)》로 보고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2026년 7월 15일 국내 개봉했고, SF·스릴러·액션 장르, 러닝타임 약 156분입니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SF·스릴러·액션 영화입니다. 영화의 출발점은 아주.......
- 호프 - 나홍진 * 스포일러 나홍진 감독의 작품이 비평가나 씨네필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관심 또는 인정(때론 둘 다를)을 받아왔음은 명백하다. 18년 간 4작품을 만든 과작의 감독, 그만큼 완벽을 추구하는
- 나홍진 [호프] 전문적인 영화 리뷰가 아닙니다. 스포 존재합니다. 홍진햄의 '호프'가 드디어 개봉했다. 사실상 나동생인 나.. 그가 만들었거나 참여한 영화들을 찬양해왔다. (심지어 랑종까지도..) 그리고 그가 10년만에 내놓은 신작.. 호프.. 26년 영화 중에 이것만 기다렸다면 믿어줄래? (사실 오디
-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공준호의 호프 보다 보니까! 요즘 본 상업영화들을 떠올려보면, 이 정도로 순수한 재미를 준 영화가 있었나 싶다. 영화가 가진 의미나 주제, 완성도를 생각하기 전에 그냥 두 시간 반 동안 스크린에 붙잡혀 있었다. 이것만으로도 나는 《호프》를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싶다. 상업영화에서 재미라
- <호프> 나홍진 2026 *스포일러 포함 성애(정호연)는 자꾸만 차를 유턴시킨다. 빠른 속도에서 유턴하려다 차를 망쳐버린 범석(황정민)과 달리, 성애의 운전은 매끄럽기 그지없다. 성애가 차를 돌리는 순간은 크게 두 가지다. 괴물에게 M16 총탄과 유탄을 쏟아붓기 위해, 그리고 가야할 길을 벗어나 지나쳤기 때문에
- 영화 후기) 나홍진 감독의 호프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 포 주 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1) 외국 외계인 영화나 어벤져스등은 몰입이 안되었는데 이건 살짝 몰입된다. 우리나라 배우와 우리나라 배경이라 그런듯 2) 영화를 보며 스릴을 느낄때는 죽을수도 있다는 불확실성. 때문에 그렇다. 우리의 인생도 불안한 이유는 미래를 모르는
- 호프 (HOPE, 2026) - 나홍진 (with 무대인사) 나는 나홍진 감독의 영화를 지금까지 본 적이 없어서 더 기대를 했다. 치밀하게 영화를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치밀함과 집요함을 기대하며 영화를 예매했다.
- <호프> 나홍진 감독의 TMI 익스트림무비 - 나홍진 감독의 TMI https://share.google/JovZDeVVTw0A1VCol https://share.google/JovZDeVVTw0A1V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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