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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프 - 나홍진의 블럭버스터. 나홍진 감독의 네번째 영화 . 많은 기대와 많은 설렘까지 있었던 영화다. 개인적으로 나홍진 감독을 아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의 네번째 영화는 적지 않은 실망과 적지않은 환호가 엇갈리는 영화였다. 영화를 보고 난 느낌은 "와..."하는 감정은 여러군데서 동시다발적으로
- 나홍진의 <호프>, 이거 하나는 인정한다 희망은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이기도... 공포와 희망을 직접 마주하시길 -이 리뷰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우리는 삶에서 언제 희망을 느끼게 될까. 어쩌면 희망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감정이 아닐지도 모른다. 살아가다 보면 생각을 정리할 틈도 없이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 몰입은 서사를 이긴다 — 나홍진의 「호프」 몰입은 서사를 이긴다 — 나홍진의 「호프」 「호프」를 둘러싼 관람평은 극단으로 갈린다.
- 나홍진의 SF를 통해 풀어내는 이야기 와 일단 우리나라에 이런 거대한 서사의 SF의 문을 열어 재낀것에 대해 감사를. 전혀 내용을 모르고 봤는데. ㅋ 내가 상상한 내용이 아니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나는 아주 즐겁게 봤다 국내만이 아닌 해외를 타겟으로 만든 영화라고도 한다. 특이한 인물 배치도 놀라웠고... 엉뚱한 유머도
- 나홍진의 신작 HOPE(26.7.17): 스토리는 불만, 영상은 감탄 오랜만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워낙 대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라 개봉 전부터 정말 궁금했는데, 보고 나니 장점과 아쉬운 점이 아주 명확하게 갈리는 영화였습니다. 초중반부: 몰입감 넘치는 역대급 미스터리 영화의 초중반부는 역시
- '호프' 정호연 "나홍진의 집요함이 축복…사명감 갖고 임했죠" 순경 성애 역으로 스크린 데뷔…"수동 운전 면허 따고 드리프트 연습" "심장 떨리게 하는 유쾌한 영화…15세 이상 국민 모두 보셨으면"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처음 상영할 당시, 객석에서 박수가 나왔던
- 텍스트보다 중헌 나홍진의 미친 체이싱 나홍진의 영화는 사람을 질리게 만든다 인물들의 답답한 선택과 묘사, 성악설을 신봉하는 듯한 세계관.
- 10년을 기다린 나홍진의 귀환, 영화 <호프>가 던지는 5가지 충격적 화두 한국 영화계에서 나홍진이라는 이름은 단순한 감독의 지위를 넘어 하나의 ‘현상’으로 군림해 왔습니다. 이후 무려 10년, 긴 침묵을 깨고 마침내 그가 신작 로 귀환했습니다. 제79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 작품은, 한국 영화 산업이 처한 위기론의
- 10년을 기다린 이름, 나홍진의 '호프' ... 두려움 속에서도 우리가 끝내 놓지 않는 것! 여러분은 '10년을 기다린 무언가'가 있으신가요? 저에게는 나홍진 감독의 다음 영화가 그랬습니다. 2016년 '곡성'을 보고 극장을 나서던 날의 그 서늘한 여운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https://blog.naver.com/ppassong/220707443042 "뭣이 중헌디"라는 대사
- 호포항을 덮친 정체불명의 존재, 나홍진의 SF! 황정민·조인성·정호연, 정체불명의 존재와 맞선다 영화 <호프>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신고, 그러나 산속에 있던 것은 전혀 다른 존재였다 나홍진 신작 영화 는 가상의 시골 마을 호포항에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 SF 스릴러다. 지원 인력은 산불 진화 현장으로 떠났고, 외부와의 통신마저 끊긴 상황.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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