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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훈식, 캐나다 잠수함사업 수주 가능성에 “스코어로 50 대 50 상황” 만약 당신들이 들은 보고 중에 한국이 밀리는 거 있으면 나한테 말해봐라’ 이렇게 담대하게 말했다”며 “다만 그게 반영될지 안 될지는 자국 결정”이라고 했다.강 실장은 한국의 경쟁력을 그래서 1월에 정의선 회장과 부회장하고 한화를 모시고 같이 갔더니 캐나다에서 ‘한국이 진심이구나’ 내심 놀랐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다만 “독일은 잠수함 기술 선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뭐라고 하셨냐면 노무현 대통령께서 나한테 이쯤 하면 됐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무슨 계시를 받은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지금 이 소득 격차, 자산 격차 유례없이 커졌고 거기서 느끼는 청년들의 좌절이 있고 이른바 기술 혁신이 가져오는 산업 전환이라는 게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고 그에 대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