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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는 누구를 위해 움직였을까? : 「역사를 움직인 지배자들」 수강 후기》 강의 주제는 ‘엘리자베스 1세’, ‘루이 14세’, ‘나폴레옹’, ‘스탈린’, ‘히틀러’, ‘대처 수상’ 등 6명의 주인공을 통해 뒤집어 보는 서양 근현대사였다. 강의시간이 평소 술 약속이 많은 수요일 저녁 7~9시였지만, 나름 역사에 관심이 많기에 이번 강좌에도 빠지지 않고 출석했다.
- 쿠르부아지에 나폴레옹(Courvoisier Napoléon) 쿠르부아지에 나폴레옹 쿠르 앵페리알 (Courvoisier Napoléon Cognac Cour Impériale) 꽤 독특한 술(?)
- 성북동 이자카야 낮에 여는 맛집!!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 나폴레옹 과저점 뒤편으로 괜찮은 맛집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는데 최근에 생긴 '문 이자카야'는 보는 즉시 단골예정이다. 왜냐? 일단 2시에 오픈한다. 친구랑 늦점심 겸 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