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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권 전환 아직도 시기상조인가? 나토 사령관은 할당 병력에만 작전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다. 물론 한미연합사의 전작권도 한국군의 지정부대에 한정된다는 점에선 나토와 같다. 이수형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고문은 지난 5월 펴낸 '한반도평화안보구상'에서 "국내 일각에선 나토 사례를 거론하면서 전시에는 나토 회원국들도 작전통제권을 행사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며
- [ZD브리핑] 이 대통령, '韓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세부전략 들여다본다 11일까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나토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