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철

인물

나철(羅喆, 1863년 12월 2일~1916년 9월 12일 )은 조선·대한제국 시대 말기의 관료 겸 문신이자, 대종교의 창시자이기도 하고, 대한제국·일제강점기 시대의 항일 독립운동가이기도 하다. 본은 나주(羅州)이며, 전라도 보성 벌교 생이다. 본명(本名)은 나두영(羅斗永)이고, 개명(改名)은 나인영(羅璌永 → 羅寅永) ·나철(羅喆)이기도 한데, 자(字)는 문향(文鄕)이며, 본은 나주(羅州)이고, 아호(雅號)는 홍암(弘巖)이다. (음력 1909년 1월 15일)에, 단군교라는 대한제국 민족 종교를 첫 개창하여, 이듬해에 단군교 개창 1주년을 앞두고 있던, 단군교를 대종교로 개편 및 명칭 개칭하였다.

직업
대종교 지도자 겸 독립운동가
출생지
조선 전라도 보성 벌교
학력
1891년 식년문과 병과 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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