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생활성서 - 소금항아리] 2026/8/19/연중 제20주간 수요일 . ⠀ 2026/8/19/연중 제20주간 수요일 ⠀ 마태오 복음 20장 1-16절 “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 포도밭 주인의 품삯 이른 그래서 이 비유는 마태오 복음사가가 있었던 공동체의 갈등을 보여준다고 해석되기도 합니다.
-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최선의 노력 최악의 결과<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19.08.21) ▥ 판관기의 말씀입니다. 9,6-15 그 무렵 6 스켐의 모든 지주와 벳 밀로의 온 주민이 모여, 스켐에 있는 기념 기둥 곁 참나무 아래로 가서 아비멜렉을 임금으로 세웠다. 7 사람들이 이 소식을 요탐에게 전하자, 그는 그리짐 산 꼭대기에 가 서서 큰 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스켐의 지
-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생명의 경제학 저자 존 러스킨 지음 / 역자 곽계일 옮김 / 출판사 아인북스 | 2010.04.14 책소개 『나중에 온 이사람에게도』는 4편의 논문을 수록한
- 대나눔 고전읽기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2장 <부의 광맥> 발제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Unto this last) 제2편 발제 발제자_ 신종훈 [발췌 및 해석] 평범한 경제학자들의 반박을 몇 마디로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 대나눔 고전읽기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1장 밑줄긋기 정리&글 _ 의성 존 러스킨(1819-1900) 영국의 비평가 ·사회사상가 대나눔 9월 28일 고전읽기 1장 '명예의 근원' '경제학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 ' 51p '영혼이라는 이 특수한 힘은 경제학자들이 모르는 사이에 그들의 모든 방정식 속에 하나의 미지수로 들
- 대나눔 9월 고전읽기 '영혼을 가진 인간의 경제학' _ 존 러스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대나눔 9월 고전읽기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냉혈한 이익 추구만이 목적인 주류 경제학을 비판하고, 애정, 정직, 생명이야말로 유일한 ‘부’임을 제시한 ‘경제학의 고전’.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작가 존 러스킨 출판 열린책들 발매 2009.11.10 리뷰보기 "개인이 사회를 상대로 할 수 있는 일은 없어. 한 사람으로 세상은 바뀌지 않아."
- 2013년 9월 28일 토요모임 _ 고전읽기와 뒤풀이 책은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카페 에밀스에서 만난 대학생 나눔문화 첫 만남 장소는 라 카페 골목 맞은 편에 있는 "에밀스"라는 조용한 카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