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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 마린과 박지현의 차이
마린 전 총리는 20대가 되자마자 정당 활동을 시작해 당내 활동→지방의원→국회의원→중앙 정부
장관
→총리의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왔다. 공개 회의 석상에서조차 동료 최고위원으로부터 '철부지 소리한다'는 타박을 듣는가 하면 비공개 회의에서는 '
나이
어린 X'이라는 막말도 들었다는 주장도 나오는 실정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