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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발라드2' CP "시즌2? 안 할 이유 없었다" 평균 나이 17.9세의 보다 어려진 참가자들이 다시 한번 '날 것의 감동'을 선사한다.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회의 공간에서 정익승 CP, 안정현 PD를 만났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음악 전문가를 포함한 남녀노소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이 감별사(심사위원단)로 나서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근데 끝나고 나서 전혀 그렇게 되지가 않더라고요. ◇ 박재홍> 그 앙금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까? ◆ 박원석> 서청원 대통령이 배후에 있으니까 서청원 당시 최고위원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는 거죠.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만큼 징계 효력이 없는 거죠. 징계할 수 있는 자격도 없는 거고 권유도 없는 거고 징계했을 때 효과도 없는 거고 이런 일을 왜 반복을 하느냐, 거기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통령조차 대화할 수 없는 상황으로 야당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그거는 윤리위가 윤리가 없는 거죠, 그거는. 그래서 어떤 당대표의 사냥개 노릇하는 방식의 윤리위는 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윤리위야말로 윤리위의 대상이 돼야 되는 거죠. 윤석열 에이지(나이)로 서른아홉입니다. ◇ 박성태> 그러면 저희가 왜 그러냐면 시간이 오늘 없어요. 그래서 제가 죄송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