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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재·김다영 부부, 연말 부모 된다…결혼 1년 4개월 만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김다영(34) 부부가 결혼 1년 4개월 만에 예비 부모가 됐다.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은 현재 임신 중으로,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내용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S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부모 된다…연말 출산 배성재와 김다영은 14세 나이 차이로도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SBS TV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배성재는 2005년 KBS광주방송총국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한 뒤 이듬해 SBS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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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김다영, ‘옥문아’ 동반 출연…“입사 후 남편에게 빠져”
아내 김다영과 함께 KBS 토크쇼에 처음으로 동반 출연해 결혼 2년 차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9월 중순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SBS 아나운서 출신 스포츠 캐스터 배성재와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 부부가 출연한다.두 사람이 KBS 토크쇼에 부부 동반으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92년생 좋아해” 77년생 전현무 연애사 또 소환됐다 (전현무계획3)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배성재, 김다영 부부와 만나 서울 맛집 투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네 사람은 자연스럽게 배성재와 김다영의 14세 나이 곽튜브가 “92년생과 78년생은 대화가 잘 되냐”고 묻자 전현무는 “그 정도 나이 차이는 대화가 막히지 않는다”며 자신 있게 답했다.그러자 김다영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경험 있으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