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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상국, ‘태도 논란’ 반성? “잘될수록 겸손하자” (독박투어) 크레이피시와 능성어, 랍스터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즐기며 식사를 시작한다.식사 도중 자연스럽게 나이 이야기가 이어졌다. 홍인규 역시 신인 시절 김준호를 무서워했던 기억을 꺼냈고, 양상국은 처음 두 선배를 봤을 때 연예인을 만난다는 생각에 긴장했던
- 나이 들어 배우는 악기, 이건 좀 괜찮네요 나이 들면 다른 취미도 있겠지만, 악기 하나 정도는 배우면 좋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었다. 악기를 배우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정서적으로도 좋다고 했다. 지난 학기에 탁구 수업도 예비 7번이었는데 두 달 정도 지난 후에 추가합격으로 들어가서 수업에 참여하였다. 운이 좋았다.
- 파뿌리 협동조합이 하는 일, 땀 흘리는 농사는 아닙니다 뭐든 할 수 있는 나이. 이 말이 무섭게 다가온 적이 있었습니다. 시간표도 입을 옷도 정해져 있던 학생 시절을 지나 덜컥 수많은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 당황스러웠죠. 교환 학생 신청, 인턴 지원도 하고 여행 계획도 짜고 했던 거죠. 결국 새 팀원 4명을 뽑아서 활동을 이어가게 됐어요." - 2기 멤버이신 두 분은 어떻게 합류하게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