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는 意 思(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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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음악 [1527] OSTER project - 치사해 (ずるい、) 2メートル先の会話 샤라쿠사이가 미미 후사이다 니메-토루 사키노 카이와 건방져보이겠지만 귀 막았어 2미터 앞에서 회화 この惑星の何処にも居場所はない 코노 와쿠세-노 도코니모 이바쇼와 나이 이 행성 어디에도 있을 곳은 없어 懇意の相手にはもっと懇意の相手がいる 콘-이노 아이테니와 못_토 콘-이노 아이테가 이루 친한 상대한텐 더욱 친한 상대가 있어 そんなものだと思っていれば
- 2013년 12월 31일 오후 11시 1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스물 한 살의 섣달 그믐날 밤 燈火一書帷(등화일서유) 등불 앞에 글 읽는 책상 今夕是何夕(금석시하석) 오늘 저녁이 어떤 날 저녁인가 又作除夜詩(우작제야시) 제야시를 또 짓네 詩意一何苦 성내기 옳게 몰랐네 我年方十一(아년방십일) 내 나이 바야흐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