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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신천지 개입 의혹 제보 확보, 전대 끝나고 조사해야"
그건 이미 보도됐습니다. 2026년 2월 1일에 이미 보도됐고 그다음에 이제 이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물론 우리 당만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다음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도. 왜냐하면 지역 민원이라고 하는 거는 어느 당을 가릴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신천지 입장에서 보면.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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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그러니까 이거를 그리고 이번 6.3 지방선거가 아니라 그 전 지방선거, 그전 대선 이렇게까지 다 까보자고 하면.
◇ 박재홍> 이동학 최고에게 그럼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고 이런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빠르면 내년 4월에 재보궐 선거 열릴 수 있으니까 벌써부터 나인가? 하면서 막 중계하는 사람들 생길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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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하지만 그 이후에 특히 지난 6.3 지방선거 즈음부터 보여주는 안철수 의원의 모습은 정말 실망스러워요. 그리고 한동훈 대표한테 분당을 하고 창당을 하면 응원하겠다? ◇ 박재홍> 정 의원님이 아까 우리 김영우 의원님이 나의 흑역사입니다라고 말할 때 약간 웃음을 참으셔가지고 화면에 많이 주목받고 우리 시청자들이.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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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부산에 있는 정치인들이 장동혁이나 친윤 세력들과 함께하는 게 나의 당선에 도움이 될까 아니면 한동훈 대표랑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 냉정하게 판단할 수밖에 없어요.
경찰이 6.3 지방선거 끝나기 전에 5월 중순에 이거 알았고 정이한 씨가 인정했다는 건 맞아요. 저 자작극이에요. 뻥이었어요. 실토했다는 거 아니야.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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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나의 투쟁이 굉장히 약했나?
◆ 장성철> 여기 한판승부에 출연하는 윤희석.
◇ 박재홍> 그 자리에 앉으실, 내일. 내일 입장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윤희석 대변인. 원래 6.3 지방선거 초기에 이분이 많이 등판했는데 썸네일로. 고성국 씨, 필요하면 나부터 쳐라. 이렇게 또 이분이 말씀하고 있네. 윤리위에 나를 불러주십시오.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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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 박재홍> 6.3 지방선거 끝이 났습니다. 지난주입니다, 불과. 주말에 잘 쉬셨죠?
◆ 이동형> 네.
◇ 박재홍> 결과 어떻게 보셨어요? 승패, 승리는 아니다.
◇ 박재홍> 나의 계 이동형계.
◆ 이동형> 그 2년 반 뒤에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