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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8. 매거진 주제를 정하다 나의 소소한 글일지라도 공감과 위로를 받는 사람이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다. 브런치에서 첫 매거진은 다. 두 번째 매거진은 로 정.......
- 낡은 면접용 구두 거의 5년 동안 면접용 신발은 살 생각을 전혀 하지않았다. 연락 온 첫 번째 회사에 급하게 면접을 보러갔고 면접을 보고 나오는 길에 나의 구두를 유심히 보았다. 너무 바빠 어떤 상태인지 모르고 신었던 나의 로퍼는 주름진 합성피혁이 여기저기 갈라져있었다.
- 당신의 충전기는 제대로 꽂혀 있나요 ‘읽기’라는 첫 번째 동력원이 멈추는 순간, 나의 모든 언어 세계가 서서히 녹슬며 멈춰 서기 시작했다. 다시 첫 문장을 읽어야겠다. 인스타그램에 5년 간 땀흘리며 달리고 그 경험을 쓰면서.......
- 유튜브 첫 촬영 조매꾸(조금씩 매일 꾸준히)님과 인터뷰를 마치고, 나의 콘텐츠를 상품화하기 위해서는 나의 인지도를 높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두 번째 파견을 준비중인데, 5년 전 책상 앞에 걸어.......
- 나의 두 번째 반려 첼로 나의 첫 번째 첼로는 음계조차 더듬더듬 읽던 초창기 시절, 당시 첼로 선생님을 통해 구매한 기본 연습용 첼로. 그 친구와 5년 넘게 함께 했다.
- 드디어 퇴사 이번 회사에서도 5년 넘게 일하면서 새롭게 나의 입지를 다지고 싶다. 일단 나의 첫 번째 목표는 회사에 적응 잘하고, 업무 소화 잘해내기!
- 역마살 그렇게 3년을 채우지 못하고 떠돌던 내가 여섯 번째 직장에서 만 4년을 넘어 5년 차라는 신천지를 경험하고 있는 지금, 드디어 내게도 역마살이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닌가 섣부른 짐작을 내가 그동안 다섯 번의 이직을 하게 된 것은 분명히 나의 자유의지였고, 그 이상의 선택이 없을 것이라는 확신에 찬 행동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은 결코 용.......
- 2017년 5월 2일 오후 2시 5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서울생활을 청산하고 지방으로 이사하며 꿈에 그리던 나의 전원생활은 시작되고 5년 동안 좌충우돌 하면서 힘들고 행복했던 추억이 생각나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지 첫 번째 구입한집 특성 요약 - 대 지: 350평 - 가 격: 26,000,000원 - 집 구 조: 일자집에 불럭으로 만든 스래트집 - 난 방: 기름보일러 - 식 수: 지하수 -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