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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 84% 오르고 야채는 폭염에 고공행진 복순이 엄마가 준 오이 채, 순대, 고양이들 츄르, 복숭아, 샤워 머리 밴드. 며칠 전 복순이 엄마가 노각 오이 채 썬 것을 준다고.. 나의 삶의 지표. 누군가의 선의는 정말로 감사하면서 살아야 한다.
- 2026년 4월의 마당 요즘 들어 나의 호위무사가 된 츄르.
- 아이폰일기38 [2024-3] 보내기~~ [9월] 마음이 복잡해서 방배에 있는 협회 가보기 옆에 있는 스타벅스 괜히 자주갔당 데식이 노래만 내면 1등해서 노래가 너무 좋은것과 별개로 한동안 적응 못했음 ㅎㅎ 나의 아이돌이 슈퍼스타가 된 것에 대하여 집 가는 길 역 근처에서 만난 고양이 너무 예쁘고 관리 상태로 보아 집고양이 같아서 당근에 올리고 츄르 주고 있는데 동네 주민분이 혼자 산책나오는
- 밥쁘다 밥빠 현대사회 요즘 나의 일상 월/수/금 수영 화/목 필라테스 금 바이올린 레슨 굉장히 빡센 일정처럼 보이지만 사실 별거없다 6시 기상 7시~4시 근무 퇴근쯤 되면 배가 고픔 간식으로 간단하게 뭐 먹고 4시 반~5시반 바이올린 연습실 6시~7시 수영 or 필라테스 집에가서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리고 빨래 돌리고 캐리랑 사냥놀이하고 츄르 먹이고 잠자리 누우면 9시쯤 됨 컨디션
- [냥촌리 집사 감사일지 시즌 2-11] 나만 고양이가 없어... (월 최소 20만 원 이상) 2kg짜리 사료가 3만 원이 넘는데 나의 경우 2마리라 1주일 분이다. 한 달 평균 10kg을 먹는다. 츄르 등 각종 간식 비용 별도 (국내 사료도 있는데, 로열 캐닌을 제일 잘 먹어서 집사로써 선택권이 없다.ㅠ) 동물 병원.......
- 휴대폰 없이 침대로 가는 길 feat. 순간이동 문제는 이 손에든 요상한 빛을 내는 네모난 상자 요 요상한 것이 나의 생각을 읽어내 휙휙 지나가는 영상을 어찌 내가 맘에 들어할 것들로만 쏙쏙 뽑아 뿜어내는 지 마음 먹고 오늘은 SNS 이거슨 고양이 앞에 츄르 아니던가.. 츄르를 어찌 참아 휴대폰 보지 않기가 말이 쉽지.... 그래서 정한 특.......
- 자전거 지키는 길냥이 츄르 하나면 모든게 OK! 도둑이 이쪽으로 올까? 저쪽으로 올까? 오늘도 완벽히 임무를 완수한 길냥이! 포상으로 츄르 한개를 줬습니다~ 경계근무후 먹는 츄르~ 역시 맛있나 봅니다. 아주 잘먹네요~ 길냥이로 태어나서 할일도 많다만 너와나 자전거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 삼냥이랑 자반이 만나고 와따~! 엄마가 미얀미얀 츄르 살 돈 버느라ㅠㅠ 삼냥이 삐져떠 근데 왜 그러고 누워이쩌..? 넌 나의 에인절.. 삼냥아 잘꼬야? 웅 삼냥이 잘꼬야 근데 엄마가 자꾸 말걸어서 삼냥이 깨또 ㅋㅋㅋㅋㅋㅋ뭔가 속이 안좋아서 소화제 사먹고 누워있었는데 잠들었다..
- 20191008 BTS 방탄소년단 [데일리 반탄반수!] 만화 팬아트 #2 츄르가 필요해! 대학생 되면 널널해질 줄 알았던 나의 착각...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저번 프롤로그에서 전화로 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