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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개와 나 (240509/11547) 풍개와 나 (240509/11547) 겉은 다 익었지만 속은 나처럼 아직 덜 익은 듯 올해 첫 풍개 중국 칭다오 어느 호텔 조식 뷔페에서 반갑게 만나서 하나 들고 와서는 자리에 앉자마자 맨 먼저 크게 베 무는데 그 소리는 싱싱하고 좋은데 속은 영 아니더라 아 달콤새콤했던 나의 어린 시절이여
- [남양주/사찰] 수종사(나의 완벽한 비서에 나왔던 사찰) ...는 사진첩을 정리하다보니 올해 법주사보다 먼저 다녀온 사찰이 있어서 기록용으로 남기기로 함 * 스아실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잘생기고 예쁜 닝겐들이 촬영했다는 곳이 하필 절이다- >올해 절에 한번도 안갔구나->수종사가볼까?...
- 목표설정 12단계 그 종이 맨 위에 '목표"라고 쓰고 오늘 날짜를 적는다. 그리고 적어도 12개월 안에 달성하고 싶은 목표 10개를 죽 적는다. 목표는 현재형으로 적는다. '나의 현재 체중은 67킬로 그램이다.' 만일 당신이 12개월 안에 모으고 싶은 금액이 있다면 이렇게 적는다.
- 자연과 하루 시연회 가득 피어 있고 평상시에는 발달장애우들이 자연과 벗삼아 삶을 체험하고 자립을 배워가는 곳, "자연과 하루"는 계곡 물소리로 요란하고 군고구마 익어가는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었다 올해 농장대표인 효선샘은 치유농업 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겨울에도 쓸 수 있는 비닐하우스와 오픈형 원두막도 만들었다고 한다 오늘 체험은 맨 처음과 끝에 맥파기로 스트레스 검사를 하고 운터베르거
- ひるね姫 知らないワタシの物語 - 낮잠 공주 모르는 나의 이야기 낮잠 공주 모르는 나의 이야기 ひるね姫 〜知らないワタシの物語〜 ANCIEN AND THE MAGIC TABLET 워너 브라더스 재팬 작품 안내 화면 캡처 편집. 맨 처음 꿈 이야기로 시작해서 『 너의 이름은 』이 생각났는데 역시나 현실 & 꿈이 연결된 스토리였다는... ( 스포일러일까나.. ) 감독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내가 봤거나
- 마크제이콥스 시계 MBM3077 마크제이콥스 시계 MBM3077 선물받은지 4개월이 넘어가는 나의 마크제이콥스 시계 ! 이렇게 보증서 맨 끝장에 파슬코리아 정품이라고 도장이 꽝 찍혀있어야 정품...일걸? 파슬코리아는 마크제이콥스 정식 유통업체라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