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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영기스트', "뚱뚱한 정규앨범"인 이유
"현재의 나"가 "현재 써낼
수
있는 곡"을 담고 싶었다. 작업 기간은
4
~5개월쯤 걸렸다. 항상 같이해 오던 홍지상과는 '에프 월드'(F world)라는 새로운 시도를 해 볼
수
있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