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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최은영 나도 모르는 거 아니야... 난 희원씨가 세상 탓하면서 해소되지도 않을 억울함 느끼는 것 바라지 않아. 나도 모르는 거 아니야. 나도 모르는 거 아니야. 난 희원씨가 상처의 원인을 헤집으면서 스스로를 더 괴롭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이 브리치즈 괜츈 브리에뜨 브리치즈 크리미앤마일드 예또도 나도 이게 젤 무난하니 나은 것 같다 사과에 크래커에 먹으면 굿
-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어제 그지랄을 하고, 오늘은 게으름도 피우고, 땀도 줄줄 흘리고 레슨받으면서 자세도 고치고 반성하고 공이 너무 안 맞아서 흐미…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단지에 있는 프랜차이즈꺼로, 선물하는 나도 기분이 나았다. 쭉 펴진 기분이랄까. 마음을 더 베풀고 살아야겠습니다.
- 보홀 투어 발리카삭 호핑투어 vs 육상투어 여행 코스 고민된다면 워낙 많은 사람들이 다녀온 여행지고, 보라카이는 접근성이 좀 많이 떨어지는 편이고, 마닐라는 수도긴 하지만 여행지로서의 매력은 좀 떨어지는 곳이고, 그 외의 목적지들은 보홀보다 나은 물론 고래상어라는 어마어마한 메리트가 사라지긴 했지만, 나도 보홀 여러번 가봤지만 고래상어 말고도 충분히 좋은 점들이 많은 여행지 = 보홀이라는 점에서 아직까지 보홀을 한번도 안 가보신
- 사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은 반성하고, 어제의 나보다 나은 나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에겐 과거의 내가 나로 기억되고 있다. 과거의 나도 나.
- 어떤 양형 이유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함무라비 법전이 더 나은 거 아니냐고. 법으로 회복될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면 피해자나 그 유가족이 가해자를 직접 단죄해도 되는 것 아닌가.
- 생각 바꾸기-잠자기 전에 확언 다시 보니 그때도 나는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더 나은 삶을 위해 무던히도 애썼던 것 같다. 지금의 나도 여전히 부족한 사람이지만 무려 10년 전에도 애쓴 덕분에 지금은 좀더 나은 내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 마담 보바리 김화영 해설 을유문화사로 읽었는데 민음사 버전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하다. 특히 민음사 뒤에 실린 김화영 선생님 해설이 좋았다. 나도 사실 초중반은 마담 보바리 읽기 힘들었는데 동질감이 든다ㅜ 중반쯤부터.......
- 사죄, 반성이라는 작은 등불/김수종 나도 혹시 누군가에게 남긴 상처가 있다면 조용히 사과하며 살자. 반성은 무릎을 꿇는 일이 아니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마음의 방향을 바꾸는 일.
- 안양중앙시장맛집- 홍두깨손칼국수 1호점 영양제라고 봐도 무방..ㅋ 그런데 그걸 드시니 왠지 기억력도 좋아지시고 활기도 도시는게 안드시는것 보다 나은 것같아. 1월부터 매일 2알씩 드신다. 할머니가 좋아지시는 걸 보시고 아버지도 나도 먹을까? 하더니 같이 드시기 시작 ㅋ 여튼 그 약을 사러 다녀온김에 저녁으로 홍두깨손칼국수 본점에서 저녁 먹었다.
뉴스
- 투표용지 부족 사태…"모두의 참정권 돌아봐야" 나도 화나는데 그들도 화가 났겠네' 여기로 나아갈 수 있어야 우리 사회 또는 공동체라는 것이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운동복 입고 식사까지"…'결혼식 암행투어', 고육지책? 민폐? 고육지책 vs 민폐 결혼식 비용이 만만치 않은 만큼, 예비부부들은 더 나은 선택을 하기 위해 암행투어에 나선다고 합니다. 상담받으면서 홀 투어 하면 되잖아" "남의 잔칫날 뭔 짓" "별걸 다 한다" " 경우 없다" "자기 결혼식 정보 얻자고 생판 남의 결혼식에 몰래 들어간다는 생각 자체가 충격이다" "나도
- "우리는 바퀴벌레다"…인도 청년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 노력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좌절된 건데요. 이광수 부산외대 인도학과 교수는 "청년 실업에 대한 분노, 신분 상승의 기회가 무너진 것에 대한 분노 그 두 개가 결합된 것"이라며 "'나도 공부만 열심히 하면, 나도 시험만 잘 보면
- "서울 40도 폭염, 2050년까지 감내해야" 바다가 이렇게 열을 흡수하고 있다가 나도 더 이상 흡수만은 못하겠다 하고 열을 많이 좀 배출하고 있는 그런 지경에 이르러서 바다 온도가 표면이 굉장히 뜨거워지고 있고요. 트렌드는 감내할 수밖에 없다, 조금씩 서서히, 서서히 올라가는 시기를 지금 기성세대는 살게 될 거고 우리가 조금 더 노력해서 탄소 배출량을 빨리 줄이면 우리 어린 세대들은 조금 더 나은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그게 왜 생각이 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그런가 하면은 국민의힘의 영화로 치면 뭔 줄 알아?(웃음) ◆ 이재영> 별로 알고 싶지 않아요. 저런 경쟁 말고 좀 더 나은 경쟁을 해라. 저는 그걸 계속 주문하고 싶어요.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정치적으로 그래도 성공을 하려고 생각을 하면 지금 근 20여 년 동안 계속돼 온 이 양극화 문제 상당수의 국민이 지금 소위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데 그 사람들을 어떻게 자신을 좀 나은 내가 그게 무슨 당헌당규에 위배된다고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지 그거는 나도 모르겠는데 한동훈 무소속 후보에 대해서 좀 심정적으로 도움을 줬다고 그래서 그게 과연 당의 징계 사유가 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