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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노영희> 두 번이나 나와요? 두 번이나 나와요? ◇ 박성태> 사회생활 잘하는데요. 저분 성공하실 분이에요. ◆ 노영희> 그러니까요. 해서 만장일치로 모양 좋게 그냥 넘어가야지 표결할 겁니까? 이거.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특검처럼 그냥 70명 소환한 것처럼 50건이 많다고 하니까. 민주당 의원들도 그럼 좋아요 안 누르고 그냥 그 친한계 두 분. ◆ 서용주> 비교섭도 들어가잖아요. ◆ 김유정> 민주당 김영배 의원,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포럼 멤버죠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 서용주> 그냥 우리가 보이다시피 통합 얘기를 했죠. 거기에는 의견 일치는 된 것 같아요. 방법론이 조금 온도 차가 있었다. ◆ 장성철> 대통령에 대한 아부로 그냥 쫙 깔았잖아요, 이걸 보면.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그냥 본회의로 바로 보내면 되고 해외 선진국도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냥 평생 어떤 보면 꿈을 그냥 없애버리는 건데 물론 잘못했지만은 그 정도인가, 그러니까 균형을 맞춰야 된다는 거죠.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서로가 그냥 각자의 이익을 위해서 저렇게 행동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있었던 사람한테 그냥 좀 쏠리는 현상이 있거든요.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정책에서 나와요. 아까 부동산을 제가 분명히 비판을 했습니다마는 나토도 사실은 그런 거고요. ◆ 김유정> 이정도 파악은 그냥 참고 사항으로. ◇ 박재홍> 의원들의 마음, 참고 사항으로 레퍼런스는 된다.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결국 이 명청 갈등의 기저에 그냥 권력 투쟁보다는 좀 노선적 차이가 분명히 있어요. ◇ 박성태> 박카스라도 하나 주면서 버티라고 해야지 그냥.